밖의 장비 · 2026-11-04
캠핑 후 진드기 확인은 옷만 털면 끝날까
몸·의류·장비를 각각 살피고 노출 경로를 구분합니다.
몸과 옷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CDC는 야외활동 후 몸 전체에서 진드기가 붙었는지 살피고 의류와 장비도 점검하도록 안내합니다. 겉옷을 털었다는 사실만으로 피부와 머리카락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풀밭을 잠깐 지났다는 이유로 확인을 생략하지 마세요.거울과 도움을 이용해 잘 보이지 않는 부위를 봅니다
겨드랑이·귀 주변·무릎 뒤·허리 주변과 머리카락 안처럼 놓치기 쉬운 곳을 확인합니다. 어린이는 보호자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장비를 침대나 거실에 바로 펼치기 전에 외부에서 들어온 물품을 정리할 장소를 정하면 점검 동선을 나누기 쉽습니다.붙은 진드기나 이상 증상은 별도 대응이 필요합니다
진드기를 발견했을 때 임의로 태우거나 약제를 발라 떼려 하지 말고 공공보건기관의 제거 안내 또는 의료진 도움을 받습니다. 야외활동 뒤 발열·발진 등 증상이 생기면 노출 이력을 알려 진료받으세요. 이 글은 감염 여부를 육안으로 판정하거나 예방약을 권하는 안내가 아닙니다. 공식 자료 (2026-11-04).전체 비교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