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테이블 높이는 41·60·70cm 세 단이거나 40·70cm 두 단이고 내하중은 어느 단에서도 30kg입니다
콜맨 공식 상품 사양을 2026-11-03에 확인하면 버터플라이 테이블 NX/120은 사용시 약 120×60×70/60/41(h)cm으로 높이가 세 단이고, 내추럴 우드 롤테이블 클래식 110과 스파이더 테이블/120은 40/70(h)cm 두 단입니다. 내하중은 세 모델 모두 약 30kg으로 같고 중량은 4.8kg·5kg·5.3kg으로 0.5kg 안에 모여 있습니다. 즉 단수를 늘려도 무게나 하중이 달라지지 않고 가격만 ¥14,850에서 ¥21,780까지 벌어집니다. 그래서 선택은 지금 쓰는 의자의 좌면 높이에 맞는 단이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로우·하이를 모두 쓸 생각인지 두 가지로 갈립니다.
높이 표기가 세 단인지 두 단인지만 보면 쓸 수 있는 의자 범위가 정해집니다
캠핑 테이블의 공식 사양은 사용시 치수 안에 높이를 슬래시로 나열합니다. 아래는 콜맨 일본 공식 온라인숍에서 2026-11-03에 옮긴 값입니다.
| 모델 | 사용시 치수(높이 단) | 중량 | 내하중 | 천판 소재 | 표시가 |
|---|---|---|---|---|---|
| 버터플라이 테이블 NX/120 | 약 120×60×70/60/41(h)cm | 약 5kg | 약 30kg | PET폼·멜라민수지 | ¥19,910 |
| 내추럴 우드 롤테이블 클래식(110) | 약 112×70×40/70(h)cm | 약 5.3kg | 약 30kg | 천연목(스기) | ¥21,780 |
| 스파이더 테이블/120 | 약 120×70×40/70(h)cm | 약 4.8kg | 약 30kg | 스테인리스 | ¥14,850 |
표에서 바로 나오는 결론은 셋입니다. 첫째, 높이는 로우(40~41cm)와 하이(70cm)가 공통이고 그 사이 60cm 단이 있는 제품이 따로 있습니다. 버터플라이 NX만 70/60/41 세 단이고 나머지 둘은 40/70 두 단입니다. 둘째, 단수가 늘어도 무게와 하중은 바뀌지 않습니다. 3단 제품이 5kg, 2단 제품이 4.8kg·5.3kg으로 0.5kg 폭 안에 모여 있고 내하중은 세 모델 모두 약 30kg입니다. 셋째, 가격 차이는 높이 단수가 아니라 천판 소재에서 더 크게 나옵니다. 가장 싼 ¥14,850이 스테인리스 2단이고, 가장 비싼 ¥21,780이 천연목 2단입니다.
¥14,850·¥19,910·¥21,780 세 칸이고 중간 칸만 60cm 단을 가집니다
2026-11-03 기준 콜맨 일본 공식 표시가입니다. 엔화 표시가이며 국내 유통가·재고는 조회하지 않았습니다.
| 표시가 | 모델 | 이 금액에서 얻는 것 | 포기하는 것 |
|---|---|---|---|
| ¥14,850 | 스파이더 테이블/120 | 스테인리스 천판, 120×70cm 면적, 4.8kg, 수납 약 70×6.5×6.1cm | 높이 두 단(40/70)만, 목재 질감 없음 |
| ¥19,910 | 버터플라이 테이블 NX/120 | 높이 세 단(70/60/41), 수납 약 60×60×5.7cm 납작형, 수납 케이스 포함 | 천판이 PET폼·멜라민수지라 열에 직접 쓰는 용도로 소개되지 않음, 폭 60cm |
| ¥21,780 | 내추럴 우드 롤테이블 클래식(110) | 천연목(스기) 천판, 112×70cm 면적 | 높이 두 단(40/70), 수납이 약 19×20×70cm 봉 형태, 5.3kg으로 가장 무거움 |
금액만 보면 가장 싼 쪽이 면적도 가장 넓습니다(120×70cm). 그래서 면적과 가격만 기준이면 ¥14,850이 답이고, ¥5,060을 더 내는 이유는 60cm 중간 단과 납작한 수납 형태이며, ¥6,930을 더 내는 이유는 목재 천판입니다. 세 이유 중 어느 것도 하중이나 무게를 개선하지 않습니다.
60cm 중간 단은 빼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천판 소재와 열의 관계는 바꿔 읽으면 안 됩니다
빼도 되는 사양 — 60cm 중간 단. 로우 스타일(의자 좌면이 낮은 구성)과 하이 스타일을 섞지 않는다면 40/70 두 단으로 충분합니다. 중간 단이 쓰이는 경우는 좌면 높이가 애매한 의자를 쓰거나, 서서 조리하면서 앉아서도 먹는 운용을 한 테이블로 소화할 때입니다. 그 운용이 없다면 ¥5,060은 쓰이지 않는 단에 내는 돈입니다.
빼면 안 되는 사양 — 천판 소재 표기. 세 모델의 공식 소재 표기가 각각 다릅니다. 버터플라이 NX는 "천판/PET폼, 멜라민수지, 프레임/알루미늄", 롤테이블 클래식은 "천판/천연목(스기), 프레임/알루미늄", 스파이더 테이블은 "프레임/알루미늄, 천판/스테인리스" 입니다. 그리고 스파이더 테이블만 공식 소개에 뜨거운 더치오븐을 직접 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나머지 두 모델에는 그런 설명이 없습니다.
판정 규칙은 이렇습니다. 열원이나 뜨거운 조리기구를 천판에 직접 올릴 계획이면 공식 소개에 그 용도가 적힌 제품만 후보로 둡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이라는 표기는 프레임 소재일 뿐 천판 내열과 무관하고, 천판이 금속이라는 사실만으로 열에 써도 된다고 읽을 근거도 아닙니다. 같은 구분을 백패킹 테이블에서 다룬 내용은 백패킹 테이블 무게 비교에 있습니다.
내하중 약 30kg도 같은 방식으로 읽습니다. 세 모델 모두 같은 값이고, 이 수치는 천판이 받는 하중 표기이며 앉거나 밟는 사용을 허용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기 전에 쓰는 의자의 좌면 높이를 재고 차에 들어갈 수납 모양을 확인하십시오
두 가지만 확인하면 모델이 정해집니다.
첫째, 의자 좌면 높이. 지금 쓰는 의자의 앉는 면 높이를 줄자로 재십시오. 그리고 1절 표의 높이 단과 비교합니다. 판정 규칙은 천판이 좌면보다 높은 단을 쓰는 것이고, 좌면이 낮은 의자라면 40~41cm 단, 등받이가 높고 좌면이 높은 의자라면 70cm 단입니다. 둘을 모두 쓸 계획이거나 가족 구성이 바뀔 예정이면 60cm 단이 있는 세 단 제품이 양쪽을 다 덮습니다. 이 글에서는 의자 쪽 공식 치수를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좌면 높이 숫자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재는 쪽이 정확합니다.
둘째, 수납 모양. 같은 급의 테이블이라도 접히는 모양이 전혀 다릅니다. 버터플라이 NX는 약 60×60×5.7cm 납작한 판, 스파이더 테이블은 약 70×6.5×6.1cm 긴 막대, 롤테이블 클래식은 약 19×20×70cm 봉 형태입니다. 트렁크의 빈자리가 납작한 틈인지 세로로 긴 틈인지에 따라 들어가는 모델이 갈립니다. 수납 모양별 판정은 접이식 테이블 수납 치수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작업 높이가 고정된 키친 테이블 쪽을 보고 있다면 콜맨 올인원 키친테이블에 작업 높이와 구성품이 정리돼 있습니다.
높이·하중·소재 수치는 콜맨 일본 공식 상품 사양에서 2026-11-03에 확인했습니다
출처와 한계입니다.
- 버터플라이 테이블 NX/120 공식 사양 — 사용시 약 120×60×70/60/41(h)cm(높이 3단 조절), 수납시 약 60×60×5.7cm, 중량 약 5kg, 내하중 약 30kg, 재질 천판/PET폼·멜라민수지, 프레임/알루미늄, 수납 케이스 포함, ¥19,910.
- 내추럴 우드 롤테이블 클래식(110) 공식 사양 — 사용시 약 112×70×40/70(h)cm, 수납시 약 19×20×70(h)cm, 중량 약 5.3kg, 내하중 약 30kg, 재질 천판/천연목(스기), 프레임/알루미늄, ¥21,780.
- 스파이더 테이블/120 공식 사양 — 사용시 약 120×70×40/70(h)cm, 수납시 약 70×6.5×6.1(h)cm, 중량 약 4.8kg, 내하중 약 30kg, 재질 프레임/알루미늄, 천판/스테인리스. 뜨거운 더치오븐을 직접 올릴 수 있고 바비큐에 쓸 수 있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14,850.
- 콜맨 테이블 공식 카테고리 — 같은 라인의 모델·가격 범위 확인에 사용했습니다(버터플라이 NX/90 ¥18,040, 내추럴 퍼즐 테이블 150 ¥15,400·120 ¥10,890·90 ¥9,790, 미니 테이블 플러스 ¥4,290, 스파이더 테이블/90 ¥12,980 등).
한계는 넷입니다. 첫째, 내하중 약 30kg은 하중 표기이며 앉거나 밟는 사용을 허용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둘째, 의자 좌면 높이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셋째, 금액은 일본 판매 기준 엔화 표시가이고 국내 총액이 아닙니다. 넷째, 천판에 열원을 올리는 용도는 공식 소개에 그 설명이 있는 모델에 한정해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