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의 장비FIELD NOTES & LOADOUT

밖의 장비 · 2026-11-04

젖은 등산화, 캠핑 난로나 모닥불 옆에서 말려도 될까

직접 열을 피하고 깔창·끈·통풍을 이용해 건조 부담을 나누는 방법입니다.

난로와 모닥불을 등산화 건조기로 쓰지 않습니다

REI는 높은 열이 접착제와 가죽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벽난로·모닥불·난방기 같은 직접 열원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손으로 잠깐 만져 덜 뜨겁다는 느낌만으로 밤새 가까이 둘 조건을 정하지 마세요.

깔창을 빼고 신발 안쪽으로 공기가 통하게 합니다

분리 가능한 깔창은 따로 말리고 끈을 풀어 입구를 넓힙니다. 보통 온도의 건조한 장소에서 통풍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처리하세요. 젖은 신문지를 넣는 방식을 쓴다면 축축해진 것을 교체하고, 계속 젖은 상태로 밀폐 수납하지 않습니다.

덜 마른 신발을 전제로 다음 일정도 조정합니다

급하게 열을 높여 해결하려 하기보다 여분 신발과 양말을 준비하고 무리한 산행을 줄일지 판단합니다. 건조 후에는 밑창 들뜸과 변형을 확인하세요. 이미 손상된 접착부는 말랐다는 이유만으로 복구되지 않으며 상태가 불안정하면 장거리 보행 전 수리 상담을 받습니다. 공식 자료 (2026-11-04).

전체 비교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