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소프트쿨러는 35L을 1.4kg으로 담고 수납 때 두께가 20cm로 줄지만 뚜껑 내하중 표기가 없습니다
콜맨 공식 사양을 2026-11-03에 확인하면 소프트쿨러 얼티메이트 아이스 쿨러Ⅱ 35L은 중량 약 1.4kg, 사용시 약 42×32×38cm, 수납시 약 42×20×38cm, 보냉력 약 49시간, 내수압 25,000mm이고 ¥9,460입니다. 같은 브랜드 하드쿨러는 28L이 약 3.1kg·보냉 약 2일·뚜껑 내하중 약 80kg·¥5,940, 49L이 약 4.6kg·보냉 약 5일·뚜껑 내하중 약 100kg·¥10,890입니다. 즉 소프트는 용량당 무게와 돌아올 때의 부피에서 유리하고, 하드는 보냉 시간과 뚜껑 하중 표기에서 유리합니다. 1박2일이고 짐을 줄여야 하면 소프트, 2박 이상이거나 뚜껑을 받침으로 쓸 계획이면 49L 하드가 남습니다.
두 구조는 무게와 수납 두께에서 갈리고 보냉 시간에서는 49L 하드만 따로 올라갑니다
아래는 콜맨 일본 공식 온라인숍 상품 사양에서 2026-11-03에 옮긴 값입니다.
| 구분 | 모델 | 용량 | 중량 | 사용시 치수 | 수납시 치수 | 보냉력 | 뚜껑 내하중 | 표시가 |
|---|---|---|---|---|---|---|---|---|
| 소프트 | 얼티메이트 아이스 쿨러Ⅱ/35L | 약 35L | 약 1.4kg | 약 42×32×38(h)cm | 약 42×20×38(h)cm | 약 49시간 | 표기 없음 | ¥9,460 |
| 하드 | 엑스커션 쿨러/30QT | 약 28L | 약 3.1kg | 약 46×33×40(h)cm | 표기 없음 | 약 2일 | 약 80kg | ¥5,940 |
| 하드 | 엑스트림 쿨러/52QT | 약 49L | 약 4.6kg | 약 65×38×42(h)cm | 표기 없음 | 약 5일 | 약 100kg | ¥10,890 |
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판정은 셋입니다. 첫째, 소프트는 용량이 더 큰데도 가볍습니다. 35L 소프트가 1.4kg, 28L 하드가 3.1kg입니다. 용량은 7L 더 크고 무게는 1.7kg 가볍습니다. 둘째, 소프트만 수납시 두께가 줄어듭니다. 32cm에서 20cm로 12cm가 빠지므로 돌아오는 차에서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하드쿨러 두 모델의 공식 사양에는 수납시 치수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셋째, 보냉 시간은 구조가 아니라 모델 급이 정합니다. 소프트 약 49시간과 하드 28L 약 2일이 같은 구간이고, 하드 49L만 약 5일로 두 배 이상입니다.
그래서 선택은 "소프트냐 하드냐" 가 아니라 48시간 안에 끝나는 일정인가로 먼저 갈립니다. 48시간 안이면 세 모델 모두 표기상 들어오고, 그다음은 무게와 부피 문제입니다. 48시간을 넘기면 약 5일 표기인 49L 하드만 남습니다.
¥5,940·¥9,460·¥10,890 세 칸이고 가운데 칸이 무게를 사는 자리입니다
2026-11-03 기준 콜맨 일본 공식 표시가입니다. 엔화 표시가이며 국내 유통가·배송비·재고는 조회하지 않았습니다.
| 표시가 | 모델 | 이 금액에서 얻는 것 | 포기하는 것 |
|---|---|---|---|
| ¥5,940 | 엑스커션 30QT(약 28L 하드) | 가장 싸고 뚜껑 내하중 약 80kg 표기 | 용량 28L, 중량 3.1kg, 보냉 약 2일 |
| ¥9,460 | 얼티메이트 아이스 쿨러Ⅱ 35L(소프트) | 중량 1.4kg, 수납 두께 20cm, 내수압 25,000mm | 보냉 약 49시간, 뚜껑 내하중 표기 없음 |
| ¥10,890 | 엑스트림 52QT(약 49L 하드) | 보냉 약 5일, 용량 49L, 뚜껑 내하중 약 100kg | 중량 4.6kg, 사용시 65cm 폭, 수납시 줄지 않음 |
금액으로 보면 가운데 칸이 특이합니다. ¥9,460을 내면 용량은 49L 하드보다 14L 적고 보냉은 약 49시간으로 짧은데, 돌아오는 값은 무게 3.2kg과 수납 두께 12cm입니다. 들고 걸어야 하는 거리가 있거나 돌아오는 차에 빈 쿨러를 실을 자리가 없는 경우에만 이 금액이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차에서 내려 바로 사이트에 놓는 운용이면 ¥1,430을 더 내고 49L 하드로 가는 쪽이 보냉과 용량, 뚜껑 하중 표기를 동시에 얻는 선택입니다.
더 작은 급을 보려면 같은 카테고리에 Take 9(약 8.5L) ¥3,300, Take 6(약 5.7L) ¥2,420이 있고, 큰 급으로는 스냅앤고 55QT(약 52L) ¥25,190, 엑스트림 휠드 100QT(약 95L) ¥27,280이 있습니다(모두 2026-11-03 공식 표시가).
내수압 표기는 빼도 되지만 뚜껑 내하중 표기의 유무는 바꿔 쓸 수 없습니다
빼도 되는 사양 — 내수압. 소프트쿨러 공식 사양에는 내수압 25,000mm이 적혀 있습니다. 이 값은 외피가 물을 막는 성능 표기로, 쿨러가 비에 젖는 환경이나 물에 닿는 운용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차에서 내려 타프 아래 두는 운용이라면 선택 근거가 아닙니다.
빼면 안 되는 사양 — 뚜껑 내하중 표기. 하드쿨러에는 엑스커션 30QT 약 80kg, 엑스트림 52QT 약 100kg으로 뚜껑 내하중이 적혀 있습니다. 소프트쿨러 공식 사양에는 이 항목이 없습니다. 쿨러 위에 버너나 식기를 올리거나 앉을 생각이 있다면, 표기가 있는 쪽만 후보가 됩니다. 하드쿨러의 80kg·100kg을 소프트쿨러에 옮겨 적을 근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하중 표기가 있다는 것과 '그 용도로 써도 된다' 는 것은 다릅니다. 표기는 뚜껑이 받는 하중 수치이고, 앉는 사용을 허용한다는 문구가 아닙니다. 같은 구분이 테이블에도 적용된다는 점은 백패킹 테이블 무게 비교에서 하중 표기를 다룬 부분과 같습니다.
하나 더, 소프트쿨러의 수납시 치수는 비웠을 때의 값입니다. 사용 중에는 42×32×38cm로 하드 28L(46×33×40cm)과 거의 같은 자리를 차지합니다. 접히는 이점은 돌아올 때만 생깁니다.
사기 전에 머무는 시간, 들고 가는 거리, 돌아오는 차의 빈자리 세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세 가지를 순서대로 보면 한 줄이 남습니다.
- 머무는 시간. 얼음을 넣는 시점부터 마지막으로 꺼내는 시점까지를 세십시오. 48시간을 넘기면 약 5일 표기인 49L 하드만 남습니다. 48시간 안이면 세 모델 모두 표기상 들어옵니다. 표기 단위가 일과 시간으로 섞여 있어 비교하는 방법은 보냉력 표기 읽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 들고 가는 거리. 주차장에서 사이트까지 걸어야 한다면 빈 상태 무게 1.4kg과 4.6kg의 차이가 내용물 무게 위에 그대로 더해집니다. 웨건으로 옮긴다면 이 조건은 완화되고, 그때는 웨건의 내하중과 수납 치수를 봐야 합니다(캠핑 웨건 내하중과 수납).
- 돌아오는 차의 빈자리. 짐이 늘어난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면 수납 두께 20cm로 줄어드는 소프트가 유리합니다. 하드쿨러는 빈 채로도 같은 부피를 차지합니다.
용량을 더 작은 쪽으로 보고 있다면 모델별 외형·무게·가격 비교가 스탠리 7QT·16QT 비교에 있습니다.
중량·치수·보냉력·내하중 수치는 콜맨 일본 공식 상품 사양에서 2026-11-03에 확인했습니다
출처와 한계입니다.
- 얼티메이트 아이스 쿨러Ⅱ/35L 공식 사양 — 사용시 약 42×32×38(h)cm, 수납시 약 42×20×38(h)cm, 중량 약 1.4kg, 용량 약 35L, 보냉력 약 49시간, 내수압 25,000mm, ¥9,460. 항균 라이너 탈착·세탁 가능과 핸들 슬리브가 특징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뚜껑 내하중 항목은 없습니다.
- 엑스커션 쿨러/30QT 공식 사양 — 사용시 약 46×33×40(h)cm, 용량 약 28L, 중량 약 3.1kg, 보냉력 약 2일, 재질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발포우레탄, 뚜껑 내하중 약 80kg, 500ml 20본 또는 2L 8본 수용, ¥5,940.
- 엑스트림 쿨러/52QT 공식 사양 — 사용시 약 65×38×42(h)cm, 내부 약 49~52×27~29×34(h)cm, 용량 약 49L, 중량 약 4.6kg, 보냉력 약 5일, 뚜껑 내하중 약 100kg, 2L 페트 10본 수용, ¥10,890.
- 콜맨 하드쿨러 공식 카테고리 — 용량대별 가격 범위 확인에 사용했습니다. 소프트쿨러 카테고리 전체 목록은 확인하지 않았고 소프트 쪽은 위 35L 모델 한 건만 확인했습니다.
한계는 넷입니다. 첫째, 보냉력 측정 조건이 공개돼 있지 않아 절대 보장으로 쓸 수 없습니다. 둘째, 뚜껑 내하중은 하중 표기이며 앉는 사용을 허용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셋째, 소프트쿨러의 뚜껑 하중은 표기가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넷째, 금액은 일본 판매 기준 엔화 표시가이며 국내 유통가·재고는 조회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