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의 장비FIELD NOTES & LOADOUT

밖의 장비 · 2026-11-03

루프 바스켓은 자중 13kg에 적재 68kg이고 박스는 자중 14.8kg에 적재 75kg이어서 실을 수 있는 몫이 7kg 다릅니다

툴레 코리아 공식 사양을 2026-11-03에 확인하면 루프 바스켓 Canyon XT는 치수 127×104×15cm, 내부 104×99×13cm, 제품 무게 13kg, 최대 적재 하중 68kg, ₩900,000입니다. 루프박스는 자중 14.8~29kg에 적재 한도가 네 모델 모두 75kg입니다. 바스켓이 1.8kg 가볍지만 적재 한도가 7kg 낮으므로, 지붕에 올라가는 총합은 바스켓 81kg, 가장 가벼운 박스 89.8kg입니다. 바스켓의 실질 이점은 내부 높이 13cm라는 낮은 구조와 뚜껑이 없어 길이·형태 제약이 적다는 점이고, 박스의 이점은 적재 한도 7kg과 덮개입니다. 기아 카니발 취급설명서의 주행 100kg 기준에서는 두 쪽 모두 한도가 먼저 걸리지 않지만 자중 29kg 박스는 걸립니다.

바스켓은 1.8kg 가벼운 대신 적재 한도가 7kg 낮아서 총합에서 박스에 밀립니다

지붕에 올리는 장비는 자중과 적재 한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아래는 툴레 코리아 공식 상품 사양에서 2026-11-03에 옮긴 값입니다.

장비치수내부 치수자중최대 적재자중+적재표시가
Canyon XT 바스켓127×104×15cm104×99×13cm13kg68kg81kg₩900,000
Force 3 L Sport 박스191×63×42cm183×51×36.5cm14.8kg75kg89.8kg₩1,150,000
Pulse 2 M 박스175×81×42cm167×69×39cm16kg75kg91kg₩1,050,000
Vector M 박스212×88×33cm186×78×29.5cm29kg75kg104kg₩2,800,000

표에서 읽히는 결론은 셋입니다. 첫째, 바스켓이 더 가볍지만 더 많이 싣지는 못합니다. 자중은 13kg으로 가장 작은데 적재 한도가 68kg이라 박스보다 7kg 적습니다. 둘째, 전고 증가는 바스켓이 압도적으로 적습니다. 바스켓 전체 높이가 15cm인데 박스는 크로스바를 넘는 높이만 33~41cm입니다. 셋째, 바스켓은 폭이 104cm로 가장 넓습니다. 박스는 63~88cm이므로, 바스켓을 쓰려면 더 긴 가로바가 필요합니다.

기아 카니발 취급설명서의 주행 기준(100kg 이상 적재 금지)에서 보면 바스켓 조합 81kg과 Force 3 L Sport 조합 89.8kg은 모두 들어오고, Vector M 조합 104kg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900,000 바스켓과 ₩1,050,000 박스 사이에서 15만원은 덮개와 적재 7kg을 사는 돈입니다

2026-11-03 툴레 코리아 공식 표시가입니다. 대리점 판매가·재고는 조회하지 않았습니다.

표시가장비이 금액에서 얻는 것포기하는 것
₩900,000Canyon XT 바스켓전체 높이 15cm, 자중 13kg, 뚜껑이 없어 길이·형태 제약이 적음, T-트랙 장착 포함적재 68kg, 비·먼지를 막는 덮개 없음, 폭 104cm로 긴 가로바 필요
₩1,050,000Pulse 2 M 박스 400L적재 75kg, 밀폐 덮개, 400L 용량크로스바를 넘는 높이 41cm, 자중 16kg, 내부 높이 39cm를 넘는 짐 불가
₩1,150,000Force 3 L Sport 박스 300L적재 75kg, 자중 14.8kg으로 가장 가벼운 박스, 내부 길이 183cm높이 39.4cm, 내부 폭 51cm로 가장 좁음
₩2,800,000Vector M 박스 360L크로스바를 넘는 높이 33cm로 가장 납작, 내부 폭 78cm자중 29kg, 주행 100kg 기준에서 적재 한도 75kg을 못 채움

바스켓과 가장 싼 박스의 차이는 ₩150,000이고, 그 금액으로 바뀌는 것은 적재 한도 7kg과 덮개의 유무입니다. 반대로 바스켓을 고르면 ₩150,000을 아끼면서 전고 증가를 26cm 줄입니다(15cm 대 41cm). 금액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이고, 4절의 세 조건으로 갈라야 합니다.

용량 리터 비교는 빼도 되지만 가로바 길이와 덮개 요구는 빼면 안 됩니다

빼도 되는 비교 — 리터 수. 바스켓에는 용량 L 표기가 없습니다. 뚜껑이 없는 구조라서 부피를 숫자로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박스의 300L·360L·400L과 바스켓을 리터로 비교할 수 없고,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바스켓에서 쓰는 숫자는 내부 치수 104×99×13cm입니다. 내부 높이 13cm는 그 위로 쌓는 짐을 끈으로 묶어 올리는 구조이므로, 실제 부피는 짐을 어떻게 결속하느냐가 정합니다.

빼면 안 되는 사양 — 가로바 길이. 바스켓 폭 104cm는 툴레 가로바 목록의 윙바 에지 77cm로는 받지 못합니다. 108cm·118cm·127cm 같은 긴 바가 필요합니다. 공식 사양에는 Canyon XT가 스퀘어바 에보, 윙바 에보, 윙바, Xscape, 슬라이드바, 프로바 에보 등 여러 루프바 시스템과 호환되고 T-트랙 장착이 포함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로바 1개 중량 2.4kg(윙바 에보 108)이 하중 계산에 먼저 들어간다는 점도 같습니다.

빼면 안 되는 사양 — 덮개 요구. 바스켓에는 덮개가 없습니다. 그래서 비에 젖으면 안 되는 짐, 날아갈 수 있는 짐, 보이면 안 되는 짐은 바스켓에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젖어도 되는 장비나 길이가 길어 박스 내부 치수(183×51×36.5cm, 167×69×39cm, 186×78×29.5cm)를 넘기는 짐은 바스켓이 맞습니다. 판정은 짐의 성질로 하고, 가격으로 하지 않습니다.

사기 전에 주행 허용 하중에서 자중을 뺀 값과 가로바 길이, 짐의 성질 세 줄을 확인하십시오

세 줄을 순서대로 보면 한쪽이 남습니다.

  1. 주행 허용 하중 − 가로바 무게 − 장비 자중. 기아 카니발은 주행 기준 100kg이므로, 윙바 에보 2개(4.8kg)를 쓰면 바스켓은 100 − 4.8 − 13 = 82.2kg, Force 3 L Sport는 100 − 4.8 − 14.8 = 80.4kg이 남습니다. 각각의 적재 한도 68kg·75kg보다 크므로 두 쪽 모두 장비 한도가 상한이 됩니다. 반면 자중 29kg인 Vector M은 남는 값이 66.2kg이라 장비 한도 75kg을 못 채웁니다. 자기 차의 숫자로 같은 계산을 하는 방법은 가로바와 하중 조합에 표로 있습니다.
  2. 가로바 길이가 104cm를 받는가. 바스켓을 올릴 생각이면 77cm 바로는 안 되고, 108cm 이상이 필요합니다. 가로바를 새로 사면 ₩150,000(스퀘어바 에보 108)~₩250,000(윙바 에보 108)이 추가됩니다.
  3. 짐이 덮개를 요구하는가. 젖으면 안 되는 짐이 있으면 박스, 길고 젖어도 되는 짐이면 바스켓입니다. 박스 쪽 내부 치수와 용량·가격 비교는 루프박스 용량과 자중에, 해치 간섭과 전고는 전면 간격 판정에 있습니다.

지붕에 텐트를 올리는 경우는 주차 중 사람이 올라가는 사용이 전제이므로 하중 성질이 또 다릅니다. 그 구분은 루프탑 텐트 지붕 허용 하중에 정리돼 있습니다.

치수·자중·적재 하중은 툴레 코리아 공식 사양, 주행 하중은 기아 취급설명서에서 확인했습니다

출처와 한계입니다. 모두 2026-11-03 확인입니다.

한계는 넷입니다. 첫째, 바스켓에는 용량 L 표기가 없어 박스와 리터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소프트 카고백(루프백) 제품의 사양은 확보하지 못해 이 글에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셋째, 100kg·400kg은 카니발의 값이며 다른 차종에 쓸 수 없습니다. 넷째, 표시가는 툴레 코리아 공식 원화 표시가이며 대리점 판매가·재고는 조회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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